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통합, 9월부터 청년 39세·환급 어떻게 달라질까?
매달 기후동행카드를 충전해 출퇴근하던 사람이라면 이번 변화가 단순한 카드 이름 변경인지, 새 카드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지부터 헷갈릴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통합은 정부의 모두의 카드(K-패스)를 기반으로 서울형 교통 혜택을 결합하는 개편입니다. 서울시민은 대중교통을 적게 이용한 달에는 일정 비율을 환급받고, 많이 이용한 달에는 정액 기준을 넘긴 금액을 돌려받게 됩니다. 특히 서울 청년 기준이 만 19~39세로 적용되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