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파인 연희 분양가 나왔나? 2026년 1월 청약 전 체크포인트 총정리

지금 가장 많은 분이 묻는 건 “드파인 연희 분양가 확정됐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입주자모집공고(2026.01.09)에 공급금액표가 공개돼 분양가는 확정됐습니다.
다만 실제로 내가 준비해야 할 체감금액은 발코니 확장·유상옵션, 취득세·등기비용, 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까지 합쳐서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건 “가격”보다 내가 청약 가능한 조건인지, 특별공급에서 유리한 루트가 있는지, 당첨 뒤 자격검증에서 걸리지 않는지입니다. 특히 장애인·중소기업 장기근속자 같은 ‘기관추천’은 일반 청약 일정과 별개로 먼저 마감되는 구조라, 일정 놓치면 “가격 확인도 전에 게임 끝”이 될 수 있습니다.


1. 드파인 연희 분양가, 지금은 ‘확정 공고 기준’으로 보셔야 합니다

드파인 연희 분양가는 이제 “추정” 단계가 아닙니다. 입주자모집공고(2026.01.09)에 공급금액표가 공개되면서 분양가(공급금액)는 공식 확정됐습니다.

다만 많은 분들이 여기서 바로 헷갈리는 포인트가 있어요. 공고에 적힌 “공급금액(분양가)”은 확정값이지만, 내 통장에서 실제로 나가는 총액은 옵션/확장, 세금/부대비용, 대출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분양가만” 보지 말고, 아래처럼 확정/변동/개인차로 나눠 보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구분지금 확인 가능한 출처성격체크 포인트
단지 기본정보(규모/세대/타입)입주자모집공고확정총 959세대 / 일반분양 332세대(특별 181 + 일반 151)
분양가(공급금액)입주자모집공고 공급금액표확정타입·층(구간)별 금액 범위
납부 구조(계약금/중도금/잔금)입주자모집공고확정납부 비율·회차·납부일정
옵션/확장 비용유상옵션 안내(견본주택/부속자료)변동 가능선택 항목에 따라 총액 증가
세금/부대비용세법 + 개인 조건개인차취득세, 등기비, 각종 수수료
대출/자금조달금융기관·정책 + 개인 DSR개인차/변동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가 체감 난이도 좌우

• 그리고 추정치 문구에 흔들리기보다, 공고 공급금액표의 확정 구간을 먼저 보시는 게 맞습니다. 예를 들어 84 타입군은 약 13.92억~15.65억 범위로 공고에 제시돼 있어요.
이 상태에서 가장 빠른 실전 방식은 “84 중에서도 내가 노릴 타입 1개”를 먼저 고정하는 겁니다.




2. 드파인 연희 분양가 물량 구조: 총 959 vs 일반분양 332

공고 기준으로 드파인 연희는 “총 959세대(13개동)”이고, 이 중 일반분양은 332세대입니다. 여기서 실전에서 반드시 구분해야 하는 게 있어요.

  • 일반분양 332세대 = 특별공급 181 + 일반공급 151
  • “내가 보통 청약홈에서 1순위 넣는 일반공급”은 151세대입니다.

즉, “332만 보고 ‘물량 많네”라고 판단하면 착시가 생깁니다. 내 루트가 특별공급인지, 일반공급인지부터 분리해서 보셔야 계산이 정확해집니다.


3. 평형 구성은 59·74·75·84·115, 경쟁은 ‘59와 84’에 집중됩니다

공고 공급대상 기준으로 일반분양은 59A/59B, 74A/B/C, 75A/B/C, 84A~I, 115PB로 구성되며, 드파인 연희 분양가를 판단할 때는 전용면적대별 “일반분양(332) 기준” 총량을 먼저 정리해두면 훨씬 빠릅니다.

전용면적대일반분양(332) 내 물량읽는 법
59172실수요 최다, 경쟁 과열 구간
7424희소 면적대(선호 갈림)
752374와 비슷하지만 평면 차이로 선호 갈림
84112타입이 많아 “선택”이 생기지만, 금액 폭도 큼
1151상징 물량(전략 분리)

(위 합계는 공고의 일반분양 332 구성에 따라 집계)


일반공급(151)에서 경쟁하는 물량은 위 숫자보다 더 줄어듭니다. “나는 특별공급 가능”이면 59·84에서 전략이 달라지고, “나는 일반공급만 가능”이면 151 안에서 다시 타입별로 쪼개서 보셔야 합니다.



4. 드파인 연희 분양가 청약 일정: 공고→특공→일반

공고문에 적힌 청약 일정은 아래처럼 확정 일정으로 보시면 됩니다.

구분날짜
특별공급2026.01.19(월)
일반공급 1순위 해당지역2026.01.20(화)
일반공급 1순위 기타지역2026.01.21(수)
일반공급 2순위2026.01.22(목)
당첨자 발표2026.01.28(수)
당첨자격확인 서류접수2026.01.29(목)~02.05(목)
계약체결2026.02.08(일)~02.10(화)

그리고 “기관추천(장애인/중소기업 장기근속자)”은 “청약홈 특별공급 접수(1/19)”와는 별개로, 각 기관에서 먼저 접수가 닫히는 구조입니다.
(지금 시점 기준으로는 이미 마감된 접수도 있으니, 해당되면 “기관 공고”부터 먼저 확인하는 게 맞습니다.)



드파인 연희 분양가 참고용 신축 아파트 입주 시점 이미지(연희동 959세대 단지 조감도 스타일), Define Yeonhui price reference image of a new apartment complex at move-in time (Yeonhui-dong, Seoul)



5. 드파인 연희 분양가 청약 방법: 공고문→자격체크→접수

드파인 연희 분양가 확인도 결국 청약홈/공고문 원문이 기준입니다. 공고문에서 확인 순서를 아래처럼 고정해두면, 실수가 확 줄어요.

단계해야 할 일실수 방지 체크
1공고문 열기 → 공급금액표 먼저 보기“기사 요약”보다 공고 원문이 기준
2특별/일반 중 내 루트 확정특별공급은 소득·자산·혼인/자녀 조건이 핵심
31순위 자격(거주/무주택/예치금 등) 체크자격 미달이면 접수 자체가 무효
4접수는 마감 직전 피하기인증서/앱 문제로 접수 실패 자주 발생
5당첨 후 자격검증 대비신청 내용과 서류 불일치가 대표 탈락 원인

공고문 기준으로 “거주요건(서울 2년 이상 우선 등)”도 함께 체크하셔야 하고, 판단 기준일은 “입주자모집공고일(2026.01.09)”로 명시돼 있습니다. ( ※ 드파인 연희 입주자 모집공고 축약 버전 )


6. 장애인 기관추천: 별도 접수로 조기 마감

장애인 기관추천은 기관(구청/주민센터 등) 접수가 먼저 마감되고, 이후 “특별공급 청약(청약홈 1/19)”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기관추천 공고에는 “타입별 배정(추천/예비)”까지 이미 공개돼 있습니다(구청 공고 예시 기준).

타입추천예비
59A315
59B15
74B15
75B15
84B15
84D15
84E15
합계945

“특공은 나중에 보면 되겠지”가 아니라, 기관추천은 이미 표로 게임이 시작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내가 해당된다면, 일반공급 준비와 동시에 기관추천 루트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7. 중기 장기근속자: 별도 접수·추천 일정 확인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우선공급은 기관 추천 트랙이 따로 운영되며, 접수/취하/추천 일정이 별도로 안내됩니다. 즉, 청약홈에서만 기다리면 이 트랙은 그대로 지나가게 됩니다.

특히 공고문에서도 “청약신청 취소 마감시간” 같은 운영 룰이 명시돼 있으니, 기관추천/우선공급은 기관 공고 + 공고문 룰을 같이 보셔야 안전합니다.


8. 드파인 연희 분양가: 공고 공급금액표로 확정

이제 드파인 연희 분양가는 기사 추정치로 볼 단계가 아닙니다. 공고 공급금액표 기준으로 타입·층(구간)별 공급금액이 확정입니다.

대표 면적대별 확정 범위를 “최저~최고”로만 빠르게 정리하면 아래처럼 보시면 됩니다.

전용(대표 타입군)공고 기준 확정 공급금액 범위읽는 법
59(59A/59B)약 11.20억 ~ 12.43억59 안에서도 A/B, 층(구간) 따라 차이
74(74A/B/C)약 12.63억 ~ 13.31억74A 상단이 높고, 74C는 최저 구간
75(75A/B/C)약 12.90억 ~ 13.79억같은 75라도 타입/층에 따라 상단 달라짐
84(84A~I)약 13.92억 ~ 15.65억타입이 많고, 구간별 금액 폭 큼
115PB23.59억상징 물량(전략 분리)

같은 “84”라도 층/향/조망 + 확장/옵션 선택에 따라 내가 실제로 준비해야 할 총액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내가 노릴 타입 1개를 먼저 고정해두는 게 가장 빠릅니다.


9. 납부 구조는 계약금 10% + 중도금 60% + 잔금 30%로 확정돼 있습니다

공고문 납부일정표 기준으로 큰 구조는 아래처럼 정리됩니다.

  • 계약금 10%: 1차(정액 1,000만원) + 2차(잔여 계약금)
  • 중도금 60%: 6회(각 10%)
  • 잔금 30%: 입주지정일(입주 예정 시점)

중도금의 “대출 가능 여부/조건”이 체감 난이도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분양가만 보고 끝내지 말고, 공고문에서 납부 회차/시점을 먼저 체크한 뒤, 내 DSR 기준으로 “대출 가능 시나리오/불가 시나리오” 두 개로 나눠 계산해두는 게 안전합니다.


10. 입지·교통: 가좌역–DMC–홍대 생활권

드파인 연희는 서대문 연희동 권역에서 DMC·홍대 생활권 접근성을 강점으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생활권을 정리할 때는

  • 경의중앙선 라인 동선(업무/상권)
  • 내부순환로 등 차량 동선(광역 접근)
  • 홍제천 등 자연 요소(산책/주거 체감)


11. 납부 구조: 계약금 10%·중도금 60%·잔금 30%

공고 기준 입주시기는 2029년 1월 예정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다만 공정/인허가 등 변수로 변경될 수 있다고 공고에 함께 명시돼 있어요.

입주까지 시간이 남아있다는 건, “당첨” 이후에도 금리/대출 규정이 바뀔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목표를 ‘당첨’에서 끝내지 말고, 계약금·중도금·잔금까지 납부 가능한지를 보수/기본 2개 시나리오로 잡아두는 게 좋습니다.


12. 공고문 체크리스트는

공고가 나온 지금, 실수하면 되돌리기 어려운 항목은 아래 순서입니다.

우선순위공고문에서 확인할 것이유
1공급금액표(타입/층구간별)분양가 확정
2납부일정(계약금/중도금/잔금)현금 흐름 설계
3중도금 대출 안내체감 난이도 결정
4유상옵션/확장 비용총액이 달라짐
5특별공급 자격(소득/자산 등)당첨 후 탈락 방지
6일반공급 1순위 요건접수 무효 방지
7서류제출 목록/발급 기준일서류 미비 탈락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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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드파인 연희 분양가, 결론은 ‘확정’이고 지금 할 일은 3가지입니다

정리하면, 드파인 연희 분양가는 2026.01.09 공고 공급금액표 기준으로 확정입니다. 이제 남은 건 “얼마냐”가 아니라, 아래 3가지를 실수 없이 하는 겁니다.

  1. 내 루트 확정: 특별공급 가능인지, 일반공급인지(일반분양 332 = 특별 181 + 일반 151)
  2. 내 타입 1개 고정: 59/84처럼 경쟁 많은 구간은 “타입 하나” 먼저 정해야 계산이 빨라짐
  3. 자격검증 대비: 신청 당시 기재내용과 실제 서류 불일치가 가장 흔한 탈락 원인

그리고 기관추천(장애인/중소기업 장기근속자 등)청약홈 일정과 별개로 먼저 닫히는 구조라 해당되면 기관 공고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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