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쌍용1차재건축은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최근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시공사 선정 총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가장 눈여겨볼 대목은 시공사 확정 여부이며, 이후 관리처분인가와 분담금 구체화, 그리고 최종 입주까지의 소요 기간을 순차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하면 예상 입주 시기는 2033년에서 2035년 사이, 그중에서도 2034년 전후가 가장 현실적인 기준선으로 보입니다.
대치쌍용1차재건축은 학여울역 초역세권 입지와 양재천 접근성, 그리고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인 대치동 학군 수요를 고스란히 흡수한다는 점에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의 이목이 쏠리는 곳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현재 단계부터 남은 절차, 시공사 및 브랜드, 분담금 추정치, 그리고 미래 가치 계산까지 핵심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
| 항목 | 핵심 내용 |
| 현재 단계 | 사업시행인가 이후, 최근 변경안 통합심의 통과 |
| 최근 핵심 이슈 | 2026년 4월 11일 시공사 선정 총회 예정 |
| 최근 변경안 | 최고 49층, 6개동, 999가구 |
| 대표 관심 정보 | 분담금, 일반분양 물량, 평형 구성, 입주 시기 |
| 예상 입주 시기 | 2033년~2035년 추정 |
| 입주 시세 계산 기준 | 2025년 12월 37.3억원을 기준으로 6%·8%·10% 적용 |
1. 대치쌍용1차재건축 현재 단계 및 진행 상황
현재 단계는 이미 초기 단계를 지나 본궤도에 오른 상태입니다.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따르면 2016년 조합설립인가, 2018년 사업시행인가를 마쳤습니다.
최근 2025년 8월에는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이제 2026년 4월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어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 구분 | 확인 내용 |
| 조합설립인가 | 2016년 1월 6일 |
| 사업시행인가 | 2018년 10월 2일 |
| 최근 변화 | 2025년 8월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 |
| 현재 위치 | 시공사 선정 직전 |
| 아직 남은 절차 | 관리처분인가, 이주, 철거, 착공, 일반분양승인, 준공 |
2. 사업 규모 및 변경안 확인
대치쌍용1차재건축의 최근 변경안은 최고 49층, 6개 동, 총 999가구 규모입니다. 기존 15층 630가구에서 대폭 상향된 수치입니다.
과거 35층 안보다 층수를 높이면서 세대수를 소폭 조정하여 랜드마크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방향으로 선회했습니다.
| 항목 | 기존 | 최근 공개 변경안 |
| 준공/기존 규모 | 1983년, 5개동 630가구 | 재건축 후 6개동 999가구 |
| 최고 층수 | 15층 | 49층 |
| 예전 사업시행인가안 | 35층, 1,072세대 | – |
| 최근 변경안 | – | 49층, 999가구 |
| 임대 포함 여부 | – | 임대 132가구 포함 |
3. 대치쌍용1차재건축 시공사 선정 및 브랜드
현재 시공사는 최종 확정 전 단계입니다. 하지만 2026년 3월 기준으로 조합은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으며, 다가오는 4월 11일 총회에서 최종 투표를 거치게 됩니다.
삼성물산이 제안한 단지명은 “래미안 르네아르 대치”입니다.
| 항목 | 내용 |
| 현재 유력 시공사 | 삼성물산 |
| 확정 여부 | 총회 전이라 미확정 |
| 총회 예정일 | 2026년 4월 11일 |
| 제안 브랜드명 | 래미안 르네아르 대치 |
| 최근 공개 내용 | 혁신설계, 조망 특화, 커뮤니티 강화 제안 |
4월 총회 결과가 나와야 정식 시공사가 결정되므로, 현재는 삼성물산이 매우 유력한 우선협상대상자라는 점을 인지하고 계시면 됩니다.
4. 평형 구성 및 타입
대치쌍용1차재건축의 세부 평면이 완전히 확정된 것은 아니나, 대략적인 면적 구성은 공개되었습니다. 60㎡ 이하 소형부터 85㎡ 초과 대형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며, 주력 타입으로는 59A, 84A 등이 거론됩니다.
| 구분 | 공개 내용 |
| 60㎡ 이하 | 262세대 |
| 60~85㎡ | 340세대 |
| 85㎡ 초과 | 397세대 |
| 임대 평형 | 전용 59.92㎡ |
| 확인되는 대표 타입 | 59A, 84A, 97A, 113A, 138A |
전용 59·84·97·113·138의 라인업이 구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동호수 배정과 구체적인 일반분양 물량은 관리처분 단계에서 더욱 선명해질 전망입니다.
5. 대치쌍용1차 일반분양 물량 추정
대치쌍용1차 일반분양 물량에 대한 확정 공고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전체 999세대에서 임대 132세대와 조합원 약 690명을 제외하면 단순 계산상 약 177세대 안팎이 남습니다. 하지만 이는 변동 가능성이 큰 수치입니다.
| 계산 기준 | 수치 |
| 총 세대수 | 999세대 |
| 임대 세대수 | 132세대 |
| 기사상 조합원 수 | 690명 |
| 단순 계산 잔여분 | 177세대 |
| 확정 일반분양 물량 | 아직 미공개 |
보류지나 상가 권리관계, 현금청산자 발생 여부에 따라 숫자는 달라집니다. 현재로서는 100세대 후반대 이하의 물량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참고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6. 대치쌍용1차 분담금 예시
대치쌍용1차 분담금은 기존 31평 소유주를 기준으로 한 예시가 가장 많이 활용됩니다. 강남구의회 자료에 따르면, 31평 소유자가 동일한 국민평형인 84A를 선택할 경우 약 2.19억 원의 분담금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기존 소유 기준 | 선택 평형 | 추정 분담금 |
| 31평형 | 59A | 5.17억원 환급 |
| 31평형 | 84A | 2.19억원 부담 |
| 31평형 | 97A | 6.10억원 부담 |
| 31평형 | 113A | 10.92억원 부담 |
| 31평형 | 138A | 18.40억원 부담 |
대치쌍용1차재건축 31평 분담금은 현재 2억 원대 초반으로 추정되지만, 향후 공사비 인상이나 금융비용,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추정치’임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7. 예상 일반분양가
설명회와 검토자료를 통해 언급된 예상 분양가는 평당 약 7,300만 원 수준입니다. 이는 2024년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분양 시점의 분양가상한제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됩니다.
| 기준 | 추정 값 |
| 평당 일반분양가 | 7,300만원 |
| 35평형 환산 | 약 25.6억원 |
| 40평형 환산 | 약 29.2억원 |
| 자료 성격 | 설명회·검토자료 기준 추정치 |
| 확정 여부 | 미확정 |
8. 향후 진행 절차
시공사 선정 이후에도 대치쌍용1차재건축이 입주까지 가기 위해서는 여러 산을 넘어야 합니다. 특히 관리처분인가와 이주 단계가 전체 속도를 좌우하는 핵심 구간입니다.
| 남은 절차 | 의미 |
| 관리처분인가 | 권리가액, 분양 배정, 분담금이 구체화되는 최종 관문 |
| 이주 | 기존 거주자가 순차적으로 퇴거하는 단계 |
| 철거/착공 | 기존 건축물을 허물고 실제 공사를 시작하는 단계 |
| 일반분양승인 | 외부 청약자들에게 분양을 공고하는 단계 |
| 준공/입주 | 공사 완료 후 실제 열쇠를 받는 시점 |
9. 대치쌍용1차 입주예상 시기
대치쌍용1차재건축 입주예상시기는 공식 발표된 바는 없으나, 통상적인 강남권 대형 사업장의 속도를 고려할 때 2033년~2035년 사이가 유력합니다. 현실적인 기준점은 2034년 전후로 설정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 구간 | 예상 기간 |
| 시공사 확정 후 인허가 정리 | 6개월 ~ 1년 |
| 관리처분인가 | 1년 ~ 1년 6개월 |
| 이주 및 명도 | 1년 ~ 1년 6개월 |
| 철거 및 착공 준비 | 6개월 ~ 1년 |
| 본공사 (49층 기준) | 42개월 ~ 48개월 |
| 예상 입주 시점 | 2033년 ~ 2035년 추정 |
10. 주변 단지 시세 분석
현재 주변 신축 단지들의 가격은 미래 가치를 가늠하는 지표가 됩니다. 호갱노노 등 공개 자료에 따르면 대치동 신축 30평대 라인업은 30억 후반에서 50억 원대까지 넓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 단지 | 평형대 | 참고 가격대 |
| 래미안대치팰리스 1단지 | 37~38평 | 50억대 언급 구간 |
| 래미안대치팰리스 2단지 | 36평 | 40억대 중후반 |
| 대치SK뷰 | 33평 | 40억 안팎 |
| 대치르엘 | 33평대 | 30억 후반대 |
| 대치권 신축 30평대 | 30평대 | 30억 후반 ~ 50억대 |
11. 과거 시세 흐름 및 상승률
대치쌍용1차재건축은 2019년 9월 19억 원이던 실거래가가 2025년 12월 37.3억 원에 도달했습니다. 약 6년 3개월 동안 “누적 96.32%, 연평균 약 11.40%”라는 놀라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 기준 시점 | 가격 | 상승률 분석 |
| 2019년 9월 | 19.0억원 | – |
| 2025년 12월 | 37.3억원 | 누적 약 96.32% |
| 연환산 상승률 | – | 약 11.40% |
12. 대치쌍용1차재건축 30평 입주시세 분석
2025년 12월 실거래가인 37.3억 원을 기준으로, 미래 입주 시점(2033~2034년)의 가치를 연평균 상승률 가정을 통해 계산해 보았습니다. 이는 오로지 수치적인 시뮬레이션 결과입니다.
| 입주 가정 | 연 6% 상승 시 | 연 8% 상승 시 | 연 10% 상승 시 |
| 2033년 입주 | 59.45억원 | 69.04억원 | 79.96억원 |
| 2034년 입주 | 63.02억원 | 74.56억원 | 87.95억원 |
2034년 입주를 기준으로 연 6%의 보수적인 상승률만 적용해도 약 63억 원의 가치가 산출됩니다. 물론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대치동의 입지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라 볼 수 있습니다.
” 다른 부동산 정보도 참고해 보세요. “
▶ 대치우성1차 대치쌍용2차 통합 재건축 평형 일반분양 진행상황 총정리
▶ 개포주공 6단지 7단지 재건축 진행 상황 시공사 일반분양 평형 분담금 총정리
▶ 목동신시가지2단지 재건축 진행상황 입주 예상, 분담금, 시세 총정리
13. 체크 포인트
대치쌍용1차재건축 현재 단계에서 투자자나 조합원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공사 총회 결과: 브랜드 가치와 특화 설계의 실현 가능성을 결정합니다.
- 관리처분인가 일정: 내 자산의 가치와 최종 분담금이 확정되는 시기입니다.
- 공사비 협상: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이 분담금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주시해야 합니다.
- 이주 및 착공 속도: 실제 입주 시점을 앞당길 수 있는 실질적인 엔진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대치쌍용1차재건축은 지금 정확히 어떤 단계인가요?
A.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상태이며, 2026년 4월 11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둔 시점입니다. 사실상 착공 전 마지막 준비 단계라 볼 수 있습니다.
Q2. 시공사는 삼성물산으로 확정된 건가요?
A.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우선협상대상자가 되었지만, 법적으로는 4월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투표를 거쳐야 최종 확정됩니다.
Q3. 일반분양은 언제쯤 진행될까요?
A. 관리처분인가와 이주, 철거가 완료된 후 착공 시점에 진행됩니다. 현재 일정상 2028년~2029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Q4. 31평 소유주인데 분담금은 얼마나 나올까요?
A. 현재 공개된 추정치로는 84A 타입을 신청할 경우 약 2.19억 원의 추가 부담이 예상됩니다. 다만 향후 정산 과정에서 수치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Q5. 예상 입주 시기는 언제인가요?
A. 2033년에서 2035년 사이로 예상하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2034년 전후가 가장 유력한 입주 시점입니다.
관련 자료
✓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서 추진경과와 현재 단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강남구의회 검토자료에서 49층·999가구, 평형 구성, 분담금 예시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