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에르 반포 분양 총정리: 일정·분양가·가점·주변 시세까지 한 번에

오티에르 반포 청약은 “입주가 2026년 3월”로 잡힌 후분양이라, 당첨되면 잔금까지 시간이 짧아 현금 흐름이 승부가 됩니다. 기사 기준 일반분양 87가구로 물량이 많지 않아, 1순위 안에서도 경쟁이 빡빡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분양가가 3.3㎡당 8,000만~8,500만원 선으로 이야기되는 만큼, 전용 84 타입은 실제 분양 총액이 꽤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반포권 84 실거래가가 수십억 단위로 움직이는 지역이라, 분양가와 시세 간 간격이 얼마나 벌어지는지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1. 단지개요

오티에르 반포 청약은 신반포21차 재건축 단지로 알려져 있으며, 분양정보 사이트에서는 전용면적을 44~170㎡ 범위로 표기하고 있어요. 총세대수도 251세대로 안내됩니다.

다만 일반분양 물량은 기사에서는 87가구로, 일부 자료에서는 86가구로 다르게 표시되는 만큼, 최종 수치는 입주자모집공고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정리(자세히)

항목현재 확인되는 내용확정 확인 위치
사업 성격재건축(신반포21차)입주자모집공고
총세대수251세대 표기입주자모집공고
전용면적 범위44~170㎡ 표기입주자모집공고/분양홈
일반분양기사 87가구(데이터는 86 표기도 존재)입주자모집공고

• “총세대수 251”은 여러 곳에서 반복되지만, 일반분양 물량 1~2가구 차이는 청약 전략에서 체감이 커요.
특히 84 타입 물량이 얼마나 잡히는지가 경쟁 강도를 좌우하니, 공고가 뜨면 타입별 공급세대수 표부터 먼저 보는 게 순서입니다.


2. 오티에르 반포 청약및 분양일정

오티에르 반포 청약은 2026년 2월 청약 진행 → 2026년 3월 입주 예정으로 기사에 정리돼 있습니다. 일정은 “모집공고일–특별공급–1순위–당첨자 발표–정당계약” 순으로 흘러가는데, 후분양은 계약~잔금 간격이 짧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정확한 일정은 “청약홈(한국부동산원)”에 올라오는 입주자모집공고예요.

정리

일정 항목무엇을 확인체크 포인트
입주자모집공고일타입/분양가/특공·일반 물량/자격이 날 기준으로 자격 판단
(무주택, 세대구성 등)
특별공급 접수생애최초/신혼/다자녀 등소득·자산·거주기간 추가 조건
1순위 접수가점제/추첨제 적용비율60~85㎡면 가점 70%가 기본축
당첨자 발표예비순번/서류제출서류 누락이 가장 흔한 탈락 포인트
계약/잔금중도금 유무·비율후분양이면 현금 계획이 먼저


3. 평형·타입

오티에르 반포 청약은 전용 “44~170㎡”로 표기돼 있어, 소형~대형까지 폭이 큰 편입니다. 다만 “59/84가 몇 가구인지, 84가 A·B로 나뉘는지” 같은 디테일은 아직 공고 전이면 확정으로 말할 수 없어요.

정리

전용면적(㎡)평형(참고)청약에서 보는 핵심
59약 24평대경쟁률이 가장 빡빡해지는 구간
84약 33~34평대가점·자금 모두 부담이 커짐
85 초과대형가점+추첨 혼합(비율 규정 존재)


4. 예상분양가

오티에르 반포 청약은 평(3.3㎡)당 8,000만~8,500만원대까지 거론되며, 후분양 특성상 “중도금 없이 잔금 비중이 커질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평당’이 아니라 총액이에요. 공급면적(분양면적)이 공고에서 확정되면, 그때 “평당×공급면적(평)”로 정확히 떨어집니다.

정리
※ 아래는 “예시 계산(가정)”입니다.

구분가정값계산 예시
평당 분양가8,000만
전용 84 공급면적(가정)34평8,000만 × 34 = 27.2억
평당 분양가8,500만
전용 84 공급면적(가정)34평8,500만 × 34 = 28.9억


오티에르 반포 청약 아파트 단지 외관과 스카이브릿지 전경


5. 후분양 자금계획

오티에르 반포 청약은 “3월 입주 예정”으로 정리된 후분양 케이스라, 당첨 뒤 계약·잔금 스케줄이 빠르게 잡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 단계에서 계약금/잔금 비율이 공고에 어떻게 적히는지가 가장 큰 변수예요.

정리

구간보통 필요한 것미리 준비할 자료
계약금즉시 납부(일반적)예금/대출 실행 가능일
중도금일정표대로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
잔금입주 직전 집중기존 주택 처분·전세보증금 회수 계획


6. 가점 조건

오티에르 반포 청약처럼 서초·반포권은 실제 당첨 가점이 60점대 후반~70점대가 흔하게 언급됩니다. (인근 단지 사례 참고) 가점 만점은 84점이고, 구성은 무주택기간 32점 + 통장가입기간 17점 + 부양가족 35점이에요. 즉 “부양가족과 기간”이 둘 다 길어야 점수가 올라갑니다.

정리

항목만점핵심 조건(요약)
무주택기간32점15년 이상이면 만점
(기사 설명 기준)
통장가입기간17점15년 이상이면 만점
(기사 설명 기준)
부양가족35점가족 수가 늘수록 점수 커짐
(만점은 7인 이상 구간)

분석
최근 반포권 단지에서 최저 69점, 최고 79~84점 사례가 반복돼요.

  • 메이플자이: 최저 69, 최고 79
  • 래미안 원페를라: 최저 69, 최고 79
  • 래미안 원펜타스: 최저 69(일부 타입), 최고 84
    이 흐름을 보면, 가점제 물량에서는 “장기 무주택 + 다인 가구”가 강합니다.


7. 특별공급

오티에르 반포 청약의 특공 물량 배분은 공고로 확정되지만, 준비는 지금도 가능해요. 특공은 유형마다 소득·자산·혼인·자녀 기준이 다르고, 서류도 달라서 “해당되는 유형 1~2개만” 먼저 고르는 게 효율적입니다.

정리

유형누구에게 유리미리 확인할 것
신혼부부혼인·자녀 계획 있는 가구혼인기간, 소득, 자산
생애최초첫 집 마련소득, 세대요건, 무주택
다자녀3자녀 이상자녀 수, 세대구성
노부모부양직계존속 부양동거·부양 요건
기관추천해당 기관 배정기관 일정·추천서

• 공고 전이라도 본인 상황을 기준으로 유형 1개를 확정해두면, 모집공고가 뜨는 날 바로 접수 준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8. 일반분양(가점제·추첨제 비율)

오티에르 반포 청약은 서초구가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로 묶여 있다는 정부 발표가 있어, 1순위 요건과 경쟁 구조를 규정대로 봐야 합니다.

전용 60~85㎡ 일반공급은 경쟁 시 가점제 70% 우선 + 나머지 추첨이 기본 비율로 명시돼 있어요. 또 추첨 물량도 무주택에게 75%를 먼저 배정하는 규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정리

전용면적 구간경쟁 시 적용핵심 한 줄
60㎡ 이하가점 40% 우선(규정)소형도 가점 비중 존재
60~85㎡가점 70% 우선 + 추첨84 타입은 가점이 핵심축
85㎡ 초과가점 일부 + 추첨(비율 별도)대형은 추첨 비중이 커짐

• 84를 노린다면 “가점으로 붙을지 / 추첨으로 붙을지”를 분리해서 봐야 해요. 가점이 충분하면 가점 물량이 목표고, 가점이 낮으면 추첨 물량이 현실인데, 추첨도 무주택 우선 규정이 있어서 무주택 유지가 기본 전제가 됩니다.


9. 주변 84㎡ 시세

오티에르 반포 청약을 숫자로 판단하려면, “주변 84 실거래”를 같이 봐야 합니다. 아래는 기사에서 실거래가로 언급된 반포권 대표 단지 84 사례예요.

정리

단지(주변)비교 면적(전용)최근 실거래 1개월 평균최근 실거래 예시(일부)
래미안원베일리전용 84대(공급 113M/113L 등)60억25.11.19 60억,
25.10.18 59억,
25.10.14 65.1억
래미안퍼스티지전용 84.9(공급 113~114)47억26.01.17 47억,
25.12.19 51.5억, 25.11.26 55억
반포자이84A38억25.07.10 38억,
25.06.25 37억,
25.03.15 34.5억
아크로리버파크전용 80대(가까운 중형)45억25.11.06 47억,
25.11.12 43억,
25.06.01 40억

• 분양가가 “총액 20억대 후반”으로 계산되는 구간이라면, 주변 84 실거래가(40억~70억대 흐름)와의 간격이 얼마나 남는지부터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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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주변 최근 청약 당첨 가점 3개(반포권)

오티에르 반포 청약을 준비할 때 “내 점수로 경쟁이 되는지”를 가늠하는 데 쓰기 좋은 반포권 사례 3개를 묶었어요.

정리

단지당첨 가점(요약)
메이플자이최저 69, 최고 79
래미안 원페를라최저 69, 최고 79
래미안 원펜타스최저 69(일부 타입), 최고 84

분석
이 표는 “반포권에서 60점대 중반이면 어렵고, 70점대가 기본선이 되는 구간이 자주 보인다”는 걸 보여줍니다. 그래서 본인 가점이 낮다면, 1) 추첨 비중 있는 타입 노리기 2) 특공 가능성 최대화 3) 자금 준비를 먼저 확정 이 3개 중 어디에 힘을 줄지 정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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