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 청약 총정리 분양가 일정 자금계획까지

서울 강서구에서 진행되는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 청약은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지만, 실제 판단 기준은 자격보다 자금 동원 능력에 있습니다.

84타입 분양가가 17억 원대부터 시작하며, 발코니 확장비와 취득세, 각종 옵션 비용을 더하면 실제 체감하는 부담은 더 커집니다.

당첨자 선정은 추첨으로 진행되지만, 계약 후 30일 이내에 계약금 10%를 완납할 수 있는지가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 신청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기준입니다.


1. 청약 일정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 일정은 공고일부터 접수, 당첨자 발표, 계약일까지 매우 짧은 간격으로 이어집니다.

접수는 청약홈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당첨 후 서류 준비 기간도 촉박하므로 미리 일정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구분날짜내용
무순위 공고일2026.04.21.자격 판단 기준일
청약 접수2026.04.27.청약홈 PC·모바일, 09:00~17:30
당첨자 발표2026.05.04.청약홈 조회
서류 접수2026.05.07.~05.08.견본주택 제출
계약 체결2026.05.09.지정 장소 계약

일정 간격이 매우 짧습니다. 접수 전 공동인증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출입국사실증명서 등을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인증서 준비가 늦어지면 접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2. 자격 조건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 신청 대상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입니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지만, 재당첨 제한이나 부적격 이력, 장기 해외 체류 여부는 검증 대상입니다.

항목기준
거주지서울·경기·인천 거주
주택 보유무주택세대구성원
청약통장없어도 신청 가능
외국인신청 불가
재당첨 제한10년
전매 제한최초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년
거주의무없음
분양가상한제미적용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을 포함한 세대 전체가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또한, 계속해서 90일을 초과하여 해외에 체류한 경우 국내 거주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으니 출입국 기록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공급 물량과 타입

이번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 물량은 소형 평형 없이 전용 84㎡와 115㎡ 타입만 남았습니다. 전체 잔여 물량은 56세대로, 진입 장벽이 높은 대형 타입 위주로 공급됩니다.

타입전용면적전용 평수 환산잔여 세대수
84A84.5300㎡약 25.6평25
84B84.3200㎡약 25.5평6
84C84.1000㎡약 25.4평9
84D84.3300㎡약 25.5평7
115115.2200㎡약 34.8평9
합계56


4.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 분양가

분양가는 타입과 층수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84타입은 17억 원 초반에서 18억 원 초반, 115타입은 21억 원 초반에서 22억 원 후반대로 책정되었습니다.

공급 금액에는 취득세와 발코니 확장비 등 옵션 비용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타입최저가최고가
84A17억 3900만 원18억 3000만 원
84B17억 1200만 원18억 0200만 원
84C17억 4800만 원18억 0200만 원
84D17억 1200만 원17억 8400만 원
11521억 0300만 원22억 3700만 원

84B와 84D 타입의 시작 가격이 가장 낮습니다. 다만 층수와 동 배치, 평면 구조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본청약 당시 115㎡ 타입의 최저 당첨 가점이 42점까지 낮아졌던 점을 고려하면 고가 평형에 대한 수요층이 좁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 청약 총정리를 담은 입주 후 단지 조감도 이미지


5. 계약금 · 중도금 · 잔금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 납부 구조는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입니다.

계약 시점에 3,000만 원을 먼저 납부하고, 나머지 계약금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내야 합니다. 중도금은 총 6회에 걸쳐 분할 납부합니다.

항목비율납부 방식
계약금10%계약 시 3,000만 원 + 계약 후 30일 내 잔액
중도금 1차10%2026.07.15.
중도금 2차10%2026.11.16.
중도금 3차10%2027.03.15.
중도금 4차10%2027.07.15.
중도금 5차10%2027.11.15.
중도금 6차10%2028.03.15.
잔금30%입주 지정일

84A 최저가 기준, 계약 후 30일 내에 약 1억 4,390만 원을 추가로 확보해야 합니다. 115타입 최고가의 경우 추가 계약금만 1억 9,370만 원에 달합니다. 당첨보다 계약 이후의 자금 흐름 관리가 훨씬 중요합니다.


6. 발코니 확장과 추가 비용

분양가 외에도 실제 필요한 금액을 꼼꼼히 계산해야 합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시스템 에어컨 등의 옵션 비용은 별도로 발생합니다.

항목84A84B84C84D115
발코니 확장비2,499만 원2,195만 원2,583만 원2,354만 원3,393만 원
에어컨(기본)483만 원483만 원483만 원483만 원483만 원
에어컨(전실)881만 원881만 원881만 원881만 원1,264만 원

84A 최저가에 발코니 확장비만 더해도 17억 6,399만 원이 됩니다. 여기에 취득세까지 더하면 실제 투입 금액은 분양가보다 수천만 원 더 높아집니다.


7. 취득세와 세금 예시

취득세는 취득가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9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은 3%의 기본 취득세율이 적용되며,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구분세율 기준
6억 원 이하1%
6억~9억 원 이하1~3% (공식 적용)
9억 원 초과3%
지방교육세취득세의 10% 수준
농어촌특별세전용 85㎡ 초과 주택 부과

84타입은 약 3.3%의 세율을 적용받아 약 5,700만 원~6,000만 원대의 취득세가 발생합니다. 115타입은 전용 85㎡를 초과하므로 약 3.5%를 적용하여 7,300만 원~7,800만 원대의 세금을 예상해야 합니다.


8. 당첨 가능성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 청약은 가점제가 아닌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청약 가점이 낮더라도 당첨 기회가 주어집니다.

항목내용
무순위 선정 방식한국부동산원 무작위 추첨
예비입주자공급 세대수의 900% 선정
본청약 115㎡ 가점최저 42점 / 최고 64점 / 평균 51.2점
본청약 59㎡B 가점평균 69점

가점과 상관없이 운에 따라 결정되지만, 본청약 결과를 통해 대형 평형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낮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격 조건을 정확히 갖추고 실제 계약이 가능한 타입을 선택하는 것이 실질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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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당첨 가능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방법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는 전략적인 접근보다 서류나 자격 요건에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부적격으로 판명되면 당첨이 취소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체크 항목확인 내용
무주택세대구성원세대원 전체 무주택 여부
수도권 거주공고일 기준 서울·경기·인천 거주 여부
재당첨 제한과거 당첨 이력 확인
해외 체류 이력90일 초과 체류 확인
접수 준비공동인증서 및 청약홈 로그인 확인
자금 계획계약금 10% 및 취득세 준비 가능 여부


FAQ

1.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는 청약통장 없어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가점이 낮아도 당첨될 수 있나요?

네, 무순위 청약은 가점제가 아닌 100% 무작위 추첨제로 진행됩니다.

3.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비용은 무엇인가요?

계약금 10%입니다. 당첨 후 계약 시 3,000만 원, 그리고 30일 이내에 나머지 금액을 납부해야 합니다.

4. 84타입과 115타입 중 어디가 더 유리할까요?

자금 여력이 있다면 115타입이 경쟁률 면에서 유리할 수 있으나, 절대적인 금액 부담은 훨씬 큽니다.

5.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가요?

현재 마곡 인근 시세와 비슷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입니다. 신축 프리미엄을 고려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는 총 56세대가 공급되며, 84타입 47세대와 115타입 9세대로 구성됩니다.

84타입 분양가는 최고 18억 3,000만 원, 115타입은 최고 22억 3,700만 원입니다. 계약금 10%를 한 달 안에 마련해야 하며,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주변 시세 대비 가격 메리트가 월등히 높지는 않으므로 실거주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자료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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