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8단지 재건축은 이미 정비구역 지정을 끝내고 조합설립인가까지 받았습니다. 지금 가장 궁금한 점은 “언제 입주하는지, 일반분양은 얼마나 나오는지, 분담금과 분양가는 어느 정도로 봐야 하는지”일 것입니다.
이번 글은 목동 8단지의 최신 단계, 남은 일정, 평형, 일반분양, 분담금, 입주시점 시세 계산까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1. 현재 단계
목동 8단지 재건축은 2024년 12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 수정가결을 거쳤고, 2025년 3월 정비구역 지정, 2026년 4월 조합설립인가까지 진행됐습니다.
최근 보도 기준으로 조합은 2026년 8월 입찰 공고, 연내 시공사 선정 총회를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즉 지금은 단순 추진 논의가 아니라, 시공사 선정을 준비하는 구간입니다.
| 항목 | 확인 내용 |
| 위치 | 양천구 신정동 314번지 일대 |
| 서울시 심의 | 2024년 12월 수정가결 |
| 정비구역 지정 | 2025년 3월 13일 |
| 조합설립인가 | 2026년 4월 |
| 현재 구간 | 시공사 선정 준비 |
| 조합 목표 | 2026년 8월 입찰 공고, 연내 시공사 선정 |
지금 단계는 사업 속도만 보면 목동 단지들 중 앞쪽입니다. 다만 실제 체감 속도는 시공사 선정이 계획대로 끝나는지, 이후 사업시행인가 준비가 매끄럽게 이어지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2. 사업 규모
목동 8단지 재건축의 정비계획 공람안 기준 총 세대수는 1,881세대입니다. 최고 높이는 180m 이하, 최고 49층이고, 계획용적률은 299.88%입니다. 기존 1,347가구에서 신축 1,881가구로 바뀌는 구조입니다.
| 항목 | 내용 |
| 기존 가구수 | 1,347가구 |
| 계획 세대수 | 1,881세대 |
| 분양주택 | 1,582세대 |
| 공공주택 | 299세대 |
| 최고 높이 | 180m 이하 |
| 최고 층수 | 49층 |
| 계획용적률 | 299.88% |
| 정비계획용적률 | 250.00% |
서울시 보도자료에는 공공주택 293세대로 표기된 자료가 있고, 공람안 PDF에는 299세대로 적혀 있습니다. 현재 글에서는 단지 내부 구성은 공람안 수치를 기준으로 보고, 최종 사업시행인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3. 남은 일정
목동 8단지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다음에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이주·철거, 착공, 일반분양, 준공·입주 순서로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통합심의로 인허가 기간을 줄이겠다고 밝혔지만, 실제 일정은 조합 내부 합의와 공사비, 상가 문제에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공개된 속도를 반영하면 2035~2036년 입주 가정이 가장 무난합니다.
| 단계 | 예상 시기 | 예상 기간 |
| 시공사 선정 | 2026년 하반기 | 4~8개월 |
| 사업시행인가 | 2027~2028년 | 12~18개월 |
| 관리처분인가 | 2028~2029년 | 12~18개월 |
| 이주·철거 | 2029~2031년 | 12~18개월 |
| 착공·일반분양 | 2030~2032년 | 6~12개월 |
| 공사 | 2031~2035년 | 36~48개월 |
| 입주 | 2035~2036년 | – |
이 일정은 공식 확정 일정이 아니라 현재 단계와 서울시 정비사업 일반 절차를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변수에 따라 입주 시점이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4. 시공사와 브랜드
현재 목동 8단지 재건축 시공사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기사에서는 대우건설,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가 관심을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명도 아직 공개된 공식 명칭은 없습니다.
| 항목 | 현재 공개 내용 |
| 시공사 확정 여부 | 미확정 |
| 관심 건설사 | 대우건설, 롯데건설, 포스코이앤씨 |
| 브랜드명 | 미확정 |
| 입찰 공고 목표 | 2026년 8월 |
| 시공사 선정 목표 | 2026년 연말 |
시공사가 정해져야 설계 방향, 외관, 커뮤니티, 브랜드 수준이 구체화됩니다. 지금은 어느 브랜드가 들어온다고 단정할 수 없고, 공식 입찰 공고가 나온 뒤에야 경쟁 구도가 선명해집니다.

5. 공개 평형
목동 8단지 재건축은 아직 최종 평면이 공개된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공람안에는 분양주택 규모 구간과 국민주택규모 확보계획, 기부채납 주택 면적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현재 확인되는 대표 면적은 59.9㎡와 84.9㎡입니다.
| 구분 | 세대수 | 비고 |
| 분양 50㎡ 초과~60㎡ 이하 | 272 | 분양주택 |
| 분양 60㎡ 초과~85㎡ 이하 | 898 | 분양주택 |
| 분양 85㎡ 초과 | 412 | 분양주택 |
| 공공 50㎡ 초과~60㎡ 이하 | 260 | 공공주택 |
| 공공 60㎡ 초과~85㎡ 이하 | 39 | 공공주택 |
| 국민주택규모 59.9㎡ | 186 | 공급면적 81.6㎡ |
| 국민주택규모 84.9㎡ | 21 | 공급면적 115.6㎡ |
| 기부채납 59.9㎡ | 74 | 공급면적 81.6㎡ |
| 기부채납 84.9㎡ | 18 | 공급면적 115.6㎡ |
6. 일반분양 물량
목동 8단지 재건축의 공식 공람안에는 전체 분양주택 1,582세대가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는 조합원분과 일반분양을 합친 수치라서, 일반분양 물량을 그대로 뜻하지는 않습니다. 기사 기준 시장 추정치는 약 211가구 수준입니다.
| 항목 | 수치 |
| 전체 계획 세대수 | 1,881 |
| 분양주택 합계 | 1,582 |
| 공공주택 | 299 |
| 조합원/일반/임대 추정 분리표 | 1,377 / 205 / 299 |
| 시장 기사상 일반분양 추정 | 약 211가구 |
공람안 본문에는 “새로 건축되는 주택 현황”으로 조합원분양 1,377, 일반분양 205, 임대주택 299가 제시돼 있습니다. 기사에서 211가구가 언급되지만, 현재 공식 문서와 기사 수치가 약간 다르므로 일반분양은 200가구 안팎 수준으로 열어두고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7. 분담금
목동 8단지 재건축 분담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확정 분담금은 관리처분 단계에서 조합원 자산평가와 최종 분양가가 정리된 뒤에 나옵니다. 현재 시장에서 인용되는 숫자는 초기 사업성 자료 기준 추정치입니다.
| 기존 주택 → 선택 주택 | 기사상 추정 분담금 |
| 전용 54㎡ → 전용 59㎡ | 1억 4,789만 원 |
| 전용 71㎡ → 전용 74㎡ | 7,721만 원 |
| 전용 71㎡ → 전용 84㎡ | 2억 7,414만 원 |
| 가정된 공사비 | 평당 800만 원 |
| 가정된 일반분양가 | 평당 5,800만 원 |
8. 목동 8단지 재건축 과거 상승률
2019년 4월 38평 13억 5,000만 원에서 2025년 12월 27억 5,000만 원으로 보면 누적 상승률은 약 103.7%입니다. 같은 기간 연평균 복리 상승률은 약 11.26%로 계산됩니다. 즉 최근 6년 8개월 동안 가격이 두 배 넘게 오른 셈입니다.
| 기준 | 금액 |
| 2019년 4월 | 13.5억 |
| 2025년 12월 | 27.5억 |
| 누적 상승률 | 103.7% |
| 연평균 복리 상승률 | 11.26% |
연 11%대 상승은 일반적인 서울 전체 평균보다 강한 편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재건축 기대감이 반영된 구간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같은 속도가 계속된다고 단정해서 계산하면 보수성이 떨어집니다.
9. 목동 8단지 재건축 입주 시세 계산
입주 예상 중심값을 2035년 말~2036년으로 두고, 2025년 12월 27.5억에서 연 6%, 8%, 10%로 계산했습니다. 과거 실거래 상승률을 바탕으로 단순 복리 계산만 적용했습니다. 이 계산은 범위를 보는 용도입니다.
| 입주 연도 가정 | 연 6% | 연 8% | 연 10% |
| 2035년 | 46.5억 | 55.0억 | 64.8억 |
| 2036년 | 49.2억 | 59.4억 | 71.3억 |
| 2037년 | 52.2억 | 64.1억 | 78.5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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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목동 8단지 재건축 체크포인트
| 확인 항목 | 왜 중요한가 |
| 시공사 선정 일정 | 사업 속도 판단 기준 |
| 일반분양 물량 | 사업성 판단 기준 |
| 추정분담금 재공개 | 현금 계획 판단 기준 |
| 사업시행인가 준비 | 일정 지연 여부 확인 |
| 상가 문제 정리 | 인허가 변수 확인 |
특히 상가 이슈는 이미 한 번 사업 과정에서 언급된 적이 있어 이후 단계에서도 체크가 필요합니다. 일정외에도, 조합 공지와 양천구·서울시 자료를 같이 보는 방식이 가장 정확합니다.
FAQ
Q1. 목동 8단지 재건축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요?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설립인가를 끝냈고, 현재는 시공사 선정 준비 단계입니다. 조합은 2026년 8월 입찰 공고와 연내 시공사 선정 총회를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Q2. 입주는 언제로 보나요?
현재 공개된 진행 속도와 일반적인 정비사업 절차를 반영하면 2035~2036년 전후가 가장 무난합니다. 다만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이주 단계에서 일정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Q3. 일반분양은 몇 가구인가요?
공식 문서와 기사 수치가 조금 다릅니다. 공식 공람안상 새로 건축되는 주택 현황에는 일반분양 205가구가 보이고, 기사에서는 약 211가구로 추정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200가구 안팎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Q4. 분담금은 확정됐나요?
아직 아닙니다. 지금 공개된 숫자는 초기 추정치이고, 확정 분담금은 관리처분 단계에서 조합원 자산평가와 최종 분양가가 정리된 뒤 나옵니다.
Q5. 38평은 입주 때 얼마로 볼 수 있나요?
2025년 12월 27.5억을 기준으로 연 6%, 8%, 10%를 적용하면 2036년 가정값은 각각 49.2억, 59.4억, 71.3억입니다. 이 값은 범위를 보는 참고 계산입니다.
핵심 요약
| 핵심 항목 | 한눈에 보기 |
| 현재 단계 | 조합설립인가 완료, 시공사 선정 준비 |
| 계획 규모 | 최고 49층, 1,881세대 |
| 공개 평형 | 59.9㎡, 84.9㎡ 포함 |
| 일반분양 | 공식 205가구 표기, 기사 추정 약 211가구 |
| 분담금 | 아직 확정 전, 기사상 0.7억~2.7억대 사례 |
| 예상 분양가 | 공식 미공개, 사업성 가정 평당 5,800만 원 |
| 입주 예상 | 2035~2036년 전후 |
| 38평 시세 계산 | 2036년 기준 49.2억 / 59.4억 / 71.3억 |
참고 자료·출처
- 서울시 보도자료: 목동8단지 정비계획 수정가결, 49층·1,881세대 계획
-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목동8단지 정비구역지정일 확인
- 양천구 공람 PDF: 세대수, 규모구간, 59.9㎡·84.9㎡ 계획, 조합원분양/일반분양/임대주택 표기
- 매일일보: 2026년 4월 조합설립인가, 시공사 관심 건설사 보도
- 아유경제·매일일보: 연내 시공사 선정 목표 보도
- 땅집고: 일반분양 추정, 추정 분담금, 평당 5,800만 원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