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 10·11단지 재건축은 2025년 12월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이 끝났고, 2026년 2월에는 첫 전체회의에서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설계자 선정까지 진행됐다. 이제는 사업시행계획인가, 관리처분, 이주·철거로 넘어가면서 사업 속도와 비용이 더 구체적으로 보이는 단계다.
이 단지는 10단지와 11단지를 묶어 추진하는 통합재건축으로, 기존 3,112세대에서 4,004세대로 늘어날 계획이다.
1. 하안주공 10·11단지 재건축 단계
이 사업은 현재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이 끝난 상태다. 사업시행자는 한국자산신탁이고, 첫 전체회의에서 정비사업위원회와 설계자 선정까지 진행됐다. 쉽게 말하면 초반 행정 절차는 통과했고, 앞으로는 사업시행계획인가와 시공사 선정이 핵심이 된다.
| 항목 | 현재 내용 |
|---|---|
| 사업 방식 | 통합재건축 |
| 대상 | 하안주공 10단지 + 11단지 |
| 정비구역 지정 | 완료 |
| 사업시행자 지정 | 완료 |
| 사업시행자 | 한국자산신탁 |
| 최근 주요 의결 | 정비사업위원회 구성, 설계자 선정 |
| 설계자 | 건원건축 |
| 현재 의미 | 초기 검토 단계 종료, 본격 추진 단계 진입 |
2. 사업규모
하안주공 10·11단지 재건축의 핵심은 규모다. 기존 10단지 2,032세대와 11단지 1,080세대를 합쳐 3,112세대였고, 재건축 후 계획 세대수는 4,004세대다. 면적은 약 13만924.5㎡로, 하안주공 재건축 구역 안에서도 큰 편에 속한다.
| 구분 | 내용 |
|---|---|
| 위치 | 광명시 하안동 27번지 일원 |
| 면적 | 13만924.5㎡ |
| 기존 10단지 세대수 | 2,032세대 |
| 기존 11단지 세대수 | 1,080세대 |
| 기존 합계 | 3,112세대 |
| 재건축 후 계획 세대수 | 4,004세대 |
| 증가 세대수 | 892세대 |
| 사업 특성 | 대단지 통합재건축 |
순증 892세대가 바로 일반분양 물량이 되는 건 아니다. 임대, 보류지, 각종 조건이 반영되면 실제 일반분양은 이보다 줄 수 있다.
그래서 지금은 “세대가 꽤 늘어난다”는 점까지만 확실하게 보고, 세부 일반분양 물량은 향후 나올 자료를 기다리는 게 맞다.
3. 남은 절차
하안주공 10·11단지 재건축은 지금부터 절차가 더 중요해진다. 앞으로는 사업시행계획인가, 시공사 선정, 관리처분인가, 이주, 철거, 착공, 일반분양, 준공·입주 순서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여기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건 사업시행계획인가 시점이다.
| 순서 | 남은 절차 | 체크 포인트 |
|---|---|---|
| 1 | 사업시행계획인가 | 사업 구조와 설계 방향 구체화 |
| 2 | 시공사 선정 | 브랜드, 공사비, 사업 속도 영향 |
| 3 | 관리처분계획인가 | 권리가액, 배정 평형, 분담금 핵심 |
| 4 | 이주 | 실거주자 이동 시작 |
| 5 | 철거 | 공사 준비 단계 |
| 6 | 착공 | 공사비와 기간 현실화 |
| 7 | 일반분양 | 시장 분위기 확인 구간 |
| 8 | 준공·입주 | 실제 신축 가치 반영 |
소유자 입장에서는 관리처분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 이 시점에 분담금과 새 아파트 배정 기준이 구체적으로 나오기 때문이다. 지금은 재건축 기대감이 가격에 반영되는 시기라면, 관리처분 이후부터는 실제 부담과 조건을 기준으로 판단하게 된다.
4. 예상기간
하안주공 10·11단지 재건축은 아직 공식 입주 시점이 확정된 상태는 아니다. 다만 광명시가 철산·하안택지지구 재건축의 목표 일정으로 2027년 사업시행인가, 2028년 관리처분인가, 2030년 착공, 2033년 준공을 제시한 만큼, 이 단지도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 단계 | 예상 시기 |
|---|---|
| 사업시행계획인가 | 2026~2028년 |
| 시공사 선정 | 2027~2028년 전후 |
| 관리처분인가 | 2028~2029년 |
| 이주·철거 | 2029~2030년 |
| 착공 | 2030~2031년 |
| 일반분양 | 2030~2031년 전후 |
| 준공·입주 | 2033~2034년 예상 |
가장 무난한 입주 예상은 2033~2034년이다. 다만 공사비 상승, 시공사 선정 지연, 주민 합의 문제로 늦어질 수는 있다. 반대로 절차가 빠르게 붙으면 2033년 쪽으로 당겨질 가능성도 있다.

5. 분담금과 평형
하안주공 10·11단지 재건축에서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 분담금이다. 그런데 이 부분은 아직 공식 확정치가 공개되지 않았다.
| 구분 | 현재 확인 가능한 내용 |
|---|---|
| 확정 분담금 | 아직 공개 전 |
| 확정 배정 평형 | 아직 공개 전 |
| 10단지 기존 평형 예시 | 18평, 19평, 24평, 25평, 31평 |
| 11단지 기존 평형 예시 | 15평, 16평, 17평, 20평 |
| 상대적으로 유리한 구조 | 큰 평형 보유자 |
| 추가 부담 가능성 큰 구조 | 작은 평형에서 상향 배정 원하는 경우 |
| 핵심 확인 시점 | 관리처분계획인가 전후 |
6. 하안주공 10·11단지 재건축 상승률 계산
| 구분 | 과거 거래 | 최근 거래 | 상승액 | 상승률 |
|---|---|---|---|---|
| 10단지 31평 | 2019년 4월 5억 | 2025년 9월 8억2500만 | 3억2500만 | 65.0% |
| 11단지 20평 | 2019년 3월 3억3600만 | 2026년 2월 6억4500만 | 3억900만 | 91.96% |
7. 입주 시점 시세 예상
11단지 20평은 2019년 3월 3억3600만 원에서 2026년 2월 6억4500만 원으로 올라 약 91.96% 상승했다. 이를 연평균으로 바꾸면 약 9.89% 수준이다. 이 수치를 기준선으로 두고, 보수·중간·강세로 나눠 입주 시점 시세를 단순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 구분 | 적용 기준 | 2033년 예상 시세 |
|---|---|---|
| 보수 | 연 5% 상승 | 약 9.08억 |
| 중간 | 연 9.89% 상승 | 약 12.48억 |
| 강세 | 연 12% 상승 | 약 14.26억 |
8. 주변 신축 아파트 시세
| 단지명 | 기준 평형 | 최근 확인 실거래 |
|---|---|---|
| 철산자이더헤리티지 | 34평형 | 17억3000만 원 |
| 광명센트럴아이파크 | 30A평 | 12억9000만 원 |
| 광명자이더샵포레나 | 30A평 | 11억2000만 원 |
” 더 많은 부동산 정보가 궁금하다면 아래 글도 참고해 보세요. “
9. 하안주공 10·11단지 재건축 체크
하안주공 10·11단지에서 지금 당장 봐야 할 건 딱 세 가지다. 첫째는 사업시행계획인가가 언제 나오느냐, 둘째는 시공사가 어느 브랜드로 붙느냐, 셋째는 관리처분 단계에서 내 평형 기준 분담금이 얼마나 잡히느냐다. 이 세 가지가 정리되면 가격 판단이 훨씬 쉬워진다.
| 체크 항목 | 왜 중요한가 |
|---|---|
| 사업시행계획인가 | 사업 속도와 구조 확인 |
| 시공사 선정 | 브랜드와 상품성 차이 |
| 관리처분계획 | 분담금과 배정 평형 핵심 |
| 보유 평형 | 추가 부담 크기 판단 |